구글 트렌드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2. 내용 [편집]
키워드를 검색해서 그 키워드의 검색량을 시간/지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고, 관련 검색어를 확인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.
구글 사용자들의 검색을 취합하여 정량적인 데이터로 변환한다. 예를 들어 하루에 어마어마한 숫자의 사람들이 나무위키를 검색했다면 나무위키가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식.
일별 인기 급상승 검색어와 실시간 인기 급상승 검색어를 확인할 수 있다. '올해의 검색어' 라는 키워드로 주제별 검색어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.
구글 사용자들의 검색을 취합하여 정량적인 데이터로 변환한다. 예를 들어 하루에 어마어마한 숫자의 사람들이 나무위키를 검색했다면 나무위키가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식.
일별 인기 급상승 검색어와 실시간 인기 급상승 검색어를 확인할 수 있다. '올해의 검색어' 라는 키워드로 주제별 검색어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.
3. 트렌드 분류 목록 [편집]
4. 여담 [편집]
- 구글트렌드로 호감 및 비호감 수치를 구분할 수 없지만, 막대한 양의 관심도 자체로 호감 및 지지도를 판별하는 데에 중요하고 객관적인 지표가 된다. 막대한 양의 표본으로써 지지도 및 인기도를 판별하는 것에 유의미한 수치를 제공해준다. 모집단이 매머드급인 빅데이터가 가지는 강점이다.
- 과거에는 구체적인 검색횟수를 조회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검색량이 제일 높을때 값을 100이라 두고 시간에 따른 검색량을 비율로 나타낸 그래프만 보여준다.
- 구글 트렌드에 구글 투렌드로 검색하면 정치와 관련된 내용이 많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5. 관련 목록 [편집]
[1] 안철수가 오판한 것은 구글트렌드의 관심도를 전부 호감도로 착각한 것 때문이 아니라, 선거 전날과 당일의 구글트렌드 추이를 간과했기 때문이다. 당시에 구글트렌드를 돌려봤을 때는 안철수가 1위이긴 했지만 선거 전날 즈음해서 3위로 밀려나는 양상이 뚜렷했다. 그 당시 대선 및 총선 결과를 지금 구글트렌드로 돌려보면 선거 결과와 맞아떨어지는 걸 알 수 있다. 구글트렌드는 실시간 수치와 같은 걸 보는 게 아니라 지난 흐름을 거시적으로 보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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